“퇴근 후 보험 팔아 150만 원?” N잡 설계사 열풍 이면의 숨겨진 청구서
"퇴근 후 짬을 내어 보험을 팔았더니, 월 150만 원의 부수입이 생겼습니다."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는 단연 'N잡(다중직업)'입니다. 그중에서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'부업 보험설계사'로 뛰어드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. 하지만 화려한 수익 인증 뒤에는 소비자가 고스란히 떠안아야 할 '관리 공백'이라는 치명적인 리스크가 도사리고 있습니다. 오늘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