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도권 ‘국평’ 아파트 사는 평범한 김 부장, 알고 보니 10억 자산가? ‘K-에밀리’의 투자 공식
흔히 '부자'라고 하면 강남의 고급 저택에 살며 외제차를 모는 기업의 오너 일가를 떠올리기 쉽습니다. 하지만 최근 대한민국의 부자 지도가 눈에 띄게 변하고 있습니다. 수도권의 흔한 국민평형(84㎡) 아파트에 거주하며 매일 아침 만원 지하철로 출근하는 평범한 '김 부장'이 사실은 수십억 원을 굴리는 자산가일 확률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. 최근 발표된 웰스 리포트와 자산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, 지난 10년 새 … 더 읽기